포켓몬 Go 속초 후기

진짜 명당 순위

첫번째 . 동부터미널과 엔젤 카페 2층

이곳에서만 피카츄, 스라크, 고대 포켓몬 2종(프테라, 까먹음)  프테라는 Near by에서 실루엣으로밖에 못봄.  — 같이 온 친구

미뇽 등등 한자리에서 나왔다.

 

두번째 . 엑스포타워

ㅇ엑스포타워 근처에는 포켓스탑이 많다 5개정도?

왔다갔다 움직이면서 포켓몬을 잡는다.

세번째 . 속초마을 초입에서 농협소쪽으로 쭉 가다보면 이마트와 남자동상이 있따. 그앞에 베라와 카페가 있는데 카페에서 충전과 탈것을 빌릴 수 있다. 할인도 받는다. 포켓몬 갯수에 따라서…

그 건물에는 찜질방도 있는데 괜찮다.

운동이 많이 됬다.

포켓몬과 같이 사진 찍는 재미가 있다.

포켓몬을 50마리 이상 잡으면 속초에서 할인 받을 수 있따. 굳이 모든 포켓몬을 오박사에게 바로 보내지는 말자.

초반에 레벨이 낮을 때(레벨 12이하) 굳이, 특정포켓몬을 성장 시킬 필요없다. 나의 경우 발챙이를 키워서 수륙챙이를 만들었는데 야생의 수륙챙이랑 비슷했다.. 차라리 야생의 수륙챙이를 잡아서 구슬을 쓸걸 했다.. ( 포켓몬은 진화시키거나 성장시킬때 구슬이 필요하며, 그 구슬은 같은 포켓몬을 잡거나 오박사한테 보냄으로 구할 수 있다.)

탈것을 빌려서 알을 부화시키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nearby에 원하는 포켓몬이있다면 아무것도 안 뜰때보다 확률이 있는것이니 최대한 나뭇잎과 nearby에 계속 뜨는지를 확인하며 돌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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